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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강나들이 시즌 배달음식 주문 늘어…피크닉 ‘인싸템’ 복덮방 복도시락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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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2-06 16:03 조회1,1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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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뉴스=김민준 기자] 선선한 가을을 맞아 한강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많은 이들이 한강을 찾는 데는 운치있는 한강과 도심의 풍경도 한몫 하지만 이보다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산책, 라이딩, 피크닉을 즐기는 것이 주된 이유라 할 수 있다.



한강 피크닉의 핫플레이스로 사랑받는 반포 한강공원을 비롯해 넓은 잔디밭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전망과 여의도 샛강 하구에서 가양대교까지 연결된 자전거도로로 유명한 양화 한강공원, 국내 최대 불꽃축제로 명성높은 여의도 한강공원 등 11개 한강공원에 인파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젊은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템은 ‘피크닉세트’다.

한강 근처 카페 등에서 대여할 수 있는 피크닉세트는 피크닉 바구니와 매트, 아기자기한 소품과 디저트를 담아 즐거운 나들이에 감성을 더해준다. 실제로 인스타그램에 #피크닉세트 해시태그만 검색해도 2.8만여 개의 게시글이 뜰 정도로 밀레니얼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피크닉세트가 인기를 끄는 것은 SNS 인증샷의 영향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한강공원의 잔디밭에 깐 체크무늬 매트와 라탄 바구니, 여기에 빵, 치즈 등 간단한 핑거푸드에 와인잔, 꽃, 물병, 잡지 등을 더하면 비로소 SNS 감성샷이 완성된다. 꼭 유럽감성이 아니더라도 유부초밥이나 각종 과일이 담긴 도시락 등 먹음직스러운 도시락 사진을 잘만 찍는다면 얼마든지 ‘피크닉 인싸’가 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선유도공원이 있는 양화한강공원 일대에서 새로운 피크닉 인싸템이 등장해 화제다. 프랜차이즈 기업 리치푸드㈜의 덮밥 브랜드 ‘복덮방’에서 배달 서비스로 선보인 복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복덮방은 지난 9월 선유도 지역에 1호점을 오픈하며 첫 출점한 덮밥 프랜차이즈로 대만식 고기 덮밥으로 현지에서 인기몰이를 했던 광부덮밥을 필두로 마라가지덮밥, LA돈갈비덮밥 등 이색적인 덮밥 메뉴 구성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매장뿐만 아니라 야외나 집에서도 간편하게 덮밥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배달 및 포장 홈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피크닉 인싸템으로 불리는 복도시락은 푸짐하고 정갈한 구성의 도시락이 복수건에 배달 포장되어 젊은 사람들의 뜨거운 반응을 한몸에 받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가족과 함께 양화 한강공원을 찾은 소비자는 “한강나들이를 왔다가 항상 시켜 먹는 치킨이 아닌 다른 음식을 찾던중 배달앱에서 복덮방이 높은 평점과 칭찬리뷰가 많은 것을 보고 주문해 보았다”며 “예쁜 복수건에 포장된 도시락 외형에 맛과 양까지 매우 푸짐한 가성비로 가족 모두 만족해 뿌듯했다. 다음에는 집에서도 시켜 먹어볼 생각이다”는 후기를 전했다.

기분좋은 가을 날씨, 사랑하는 이들과 한강나들이에서 배달음식도 좋지만 이색적인 메뉴에 맛과 비주얼까지 챙긴 복덮방의 복도시락을 경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출처 : 에듀인뉴스(EduinNews)(http://www.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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