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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복덮방, 생활형 외식 트렌드 최적화 브랜드… 2020 성장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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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2-06 16:07 조회1,8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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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가구가 증가 등 새로운 사회 현상이 등장하면서, 외식산업 트렌드 또한 이들의 성향에 맞춰 변화하고 있다. 이들은 식생활 중 외식의 비율이 높으며, 외식을 이벤트라기보다 일상에서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때우는 개념으로 인식한다.

 

이 때문에, 외식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라면 이러한 소비자의 특성을 파악해 창업 아이템 선정에 활용해야 한다. 현재 외식 트렌드는 외식의 빈도수가 증가한 만큼, 거창한 메뉴보다는 일상적이면서 가성비와 품질까지 좋은 아이템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에, 뛰어난 가성비와 품질을 갖춘 덮밥 브랜드 ‘복덮방’이 소비자를 사로잡으며 2020년이 기대되는 브랜드로 떠올랐다. 

 

덮밥 전문 프랜차이즈 복덮방은 지난 9월 선유도에 첫 본점을 출점한 이후 아무 곳에서나 맛볼 수 없는 덮밥 메뉴로 젊은 세대의 이목을 잡는 데 성공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큼 대중적인 맛을 기반으로 한 데다가, 밥과 메인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덮밥’ 아이템 특성상 든든한 양과 가성비 면에서도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덮밥 메인 메뉴인 ‘돈목살광부덮밥’, ‘마라가지덮밥’, ‘알곤이덮밥’ 등은 트렌디하면서도 이색 비주얼을 뽐내 점심부터 저녁까지 인기가 좋다. 또 ‘데리야끼 치킨 한판’, ‘부채살 스테이크 한판’ 등 든든한 고기 한판 메뉴나 탕류, 사이드 메뉴 등은 객단가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저녁 약속이나 술자리를 찾는 고객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특히나 최근 외식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배달 및 포장 홈서비스에도 집중한 점도 인기 비결이다. 복덮밥의 홈 서비스는 일반 포장 용기가 아닌 자체 제작한 ‘복(福)수건’으로 포장해 고객에게 전달하며, 이색 도시락을 연상시키는 차별화된 비주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분에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필수일 정도이며 거점 지역의 배달 인기 맛집에 등극하는 등 선유도역 상권에서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신생 브랜드임에도 오픈 1개월 만에 월 4,500만 원대의 높은 매출을 끌어내며, 앞으로 가장 주목해야 할 브랜드라는 사실을 매출과 수치로 증명해냈다.  

 

한편, 복덮방은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인 리치푸드㈜에서 오랜 연구 끝에 야심 차게 개발한 브랜드다. 오랜기간의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오픈 초기부터 외식 트렌드를 제대로 저격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복덮방의 운영사인 리치푸드㈜의 관계자는 “좋은 상권에 먼저 입점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예비 창업자분들에게 창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라며 “좋은 상권과 아이템 두 마리 토끼를 선점할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이라고 설명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국 가맹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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